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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B(Hall D)
2026.8.11 15:20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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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중앙화로 완성하는 ‘Safe AI’ 핵심 전략

사이버다임

이재민 팀장


공격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생성형 AI는 새로운 유출 경로가 됐습니다. 2023년 생성형 AI 도입 직후 기업의 핵심 기밀이 외부 모델로 빠져나간 사고가 잇따랐고, 랜섬웨어는 여전히 엔드포인트와 곳곳에 흩어진 데이터를 노립니다.문제의 본질은 데이터가 단말과 곳곳에 분산된 채 공격 표면(Attack Surface)으로 남아 있다는 점입니다. 본 세션은 최근 주요 보안 사고와 기업 AI 활용 현황에서 출발해, 기존 보안의 한계를 짚고 공격 표면 자체를 없애는 접근을 제시합니다. 그 출발점이 바로 문서중앙화입니다. 분산된 자산을 중앙에서 통합 관리하면 내부 유출 경로가 사라져 내·외부 공격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권한·접근통제·감사 로그 기반의 체계적 자산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나아가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검증된 안전한 자산만 AI에 연결하면, 데이터를 외부로 내보내지 않고도 신뢰할 수 있는 AI Data Platform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문서중앙화로 안전해진 자산을 사내 AI와 연동해 활용하고 있는 실제 고객 사례를 통해 그 효과를 구체적으로 공유합니다. AI 시대 자율 보안의 출발점은 문서중앙화 즉, 위협은 선제적으로 막고, AI는 안전하게 쓰는 가장 현실적인 길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