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최종보 담당
AI 기반 위협과 하이브리드 ICT 환경이 확산되면서,단일 기능 중심의 포인트 솔루션만으로는 복합 위협에 대응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본 강연에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SaaS형 통합 보안 플랫폼의 글로벌 흐름과 국내 시장의 한계를 짚고, 통신사가 보유한 네트워크 인프라·회선·엣지 역량과 보안 전문 기술을 결합해 U+SASE를 구축한 과정과 레슨런을 소개합니다. 나아가 SASE를 넘어 다양한 보안 기능을 유기적으로 통합하는 CSMA 기반 통신사 네이티브 보안 서비스의 전략적 방향을 제시합니다.
Korean
English
Chinese
Japane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