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 Zhihao TAN 솔루션 엔지니어링 매니져
"멀티클라우드 환경이 확장되면서 보안팀이 분산된 자산과 지속적으로 변경되는 구성을 수작업으로 파악하는 것은 더 이상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가장 큰 과제는 무엇이 어디에 존재하는지조차 알기 어려운 ‘가시성 공백’입니다.
이번 파이어사이드 챗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이 대규모 멀티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클라우드 보안 가시성을 확보해 온 실제 여정을 공유합니다.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 배경과 초기 과제, 자산·취약점·공격 경로에 대한 가시성을 통합해 나간 과정, 그리고 실제 추진 과정에서 마주한 현실적인 이슈를 다룹니다.
또한 글로벌 보안 트렌드와 CNAPP 관점을 바탕으로, 유사한 과제를 겪고 있는 보안 실무자들이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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