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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B(Hall D)
2026.8.12 17:00 ~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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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자율 침투테스트: Mythos 평가가 보여준 AI 보안의 현실과 한계

엑스보우 이원래 총괄


최신 AI 모델인 Mythos Preview는 소스코드 기반 취약점 탐지와 리버스 엔지니어링에서 기존 모델 대비 크게 향상된 성능을 보였지만, 실제 운영 환경에서 취약점이 악용 가능한지 검증하는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 많은 취약점은 코드 자체보다 설정, 배포 환경, 라이브 서비스의 동작 방식에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안담당자는 AI 기반 코드 분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취약점을 재현·검증하는 **라이브 침투테스트(Live-site Pentesting)**를 함께 수행해야 한다. AI는 취약점 후보를 빠르게 찾는 도구이고, 실제 위험도를 판단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려면 운영 환경 검증과 자동화된 검증 체계가 필수적이다. 결국 소스코드 분석과 실제 환경 검증을 결합한 접근이 가장 효과적인 보안 전략이라는 점을 보안담당자의 입장에서 알아보자.